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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랑스런 중소기업....경신기전 | 작성일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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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6,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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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09:27:23
중소업체 (주)경신기전이 APEC 2005년 KOREA 행사장에 UPS를 공급계약 하게 되어 국내외 주목 오는 11월 18일~ 19일 부산에서 제13회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업체)회의 개최를 한다. APEC에는 현재 아시아 21개 국가가 가입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국제 행사이다. APEC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28조3천억원, *소득유발효과 6조7천억원, *취업파급효과 36만3천명 등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볼수있을것 으로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다. 이런 큰 행사에 중소기업이 그 실력을 인정받아 부산시청으로부터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라는 「무정전 전원 장치」 를 공급 계약을 하여 타 업계나 세계 각국 동종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UPS란 평상시 축전지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해 “짧은 시간의 순간 정전과 전압 강하 전원 장애로부터 컴퓨터등의 기기를 지키는 장치”이다. “정전이 발생 되었을때 컴퓨터에 대해 자동적으로 파일 자동 저장후 셛다운 종료 명령”을 하는 장비들도 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기업은 무수히 많다며 경신기업 관계자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 APEC 행사에 (주)경신기전이라는 중소업체가 공급하게 된것은 어쩌면 예견 되어있었는지 모른다. 지난 2002년 월드컵에도 UPS를 공급계약 하였으며 국내 크고 작은 행사에 공급계약에 참여 하였으며 15년의 외길과 꾸준한 노력을 바탕으로 직원 모두 한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일취월장 하였으며, 이번 APEC 행사를 마치고 자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경신기전은 확신하였다. 또한, 실질적으로 경신기전을 이끌고 있는 이영식전무는 “이번 APEC행사에 완벽하게 마무리 하기위해 며칠째 직원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밤샘 작업을 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할뿐이다”라며 직원들 모두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2005.10.26 아시아일보 고현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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