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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7대 대통령 선거일 대비 '무정전' 총력 | 작성일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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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7,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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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전이 ‘무정전 선거’를 위한 전력 확보에 나섰다.
한전은 19일 전국 248개 선거구 1만3178투표소에서 치러지는 제17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해 ▲개표소 4중 전원 확보 ▲특별순시 점검 및 예방정비 ▲정전복구 모의훈련 실시 ▲전력확보 상황실 운영 등 4대 추진전략을 마련,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한전은 우선 개표소에 상시 공급선로(주전원), 예비공급선로(예비전원),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설치, 비상발전기 및 자동전환 비상등(충전등) 설치 등 4중 전원을 확보키로 했다. 특히 개표소의 옥내조명은 개표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전원을 2중화하고, 개표집계용 컴퓨터와 계수기에도 UPS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전은 또 일반부하와 분리된 별도의 변압기를 설치하는 등 예비전원 확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비상발전기와 자동전환 비상등 설치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키로 했다. 한전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3주 간 열화상 진단장비 등을 활용, 패드변압기, 저압선, 인입선 등 투·개표소에 전력을 공급하는 저압설비를 정밀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에는 본사 주관 하에 개표소 공급 주·예비 배전선로 약 498개를 대상으로 비상상황을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불시정전 복구훈련도 진행했다. 한전은 이와 함께 19일 선거 당일에는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본사와 선거 관련 사업소에 ‘전력확보 상황실’을 설치, 투·개표소 전력 확보와 비상 시 복구상황을 지휘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19일에는 지하투표소 등 자연채광이 미흡한 곳, 주·예비 전원 간 부하전환 개폐기가 설치된 곳 등 중요 장소를 대상으로 긴급 복구조를 현장대기 시킬 예정”이라며 “아울러 신·증축 건설현장 인근지역 등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순회감시를 실시하는 등 정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귀사에서는 한전과 협력하여 투,개표소에 UPS를 설치하여 정전에 대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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